사실 한 3년전정도..
펜을 한참 수집하던 시절만해도
국산제품은 솔직히말해서 써보지도 않았습니다.
항상 일제나 독일제 등등의 펜만써보면서
일종의 편견같은것이 생긴것입니다.
하지만 1~2년전쯤 어느순간 환율이 오르더니 어느순간 펜하나에 2500원정도하더군요.
그때 한번 호기심에 마하펜을써봤는데
확실히 일제보다 좋은점보단 안좋은점이 많긴하지만
2가지 장점이 느껴졌습니다.
1. 싸다
2. 부담없이 사용할수있다.
하이테크 같은경우만하더라도
쎄게 눌러쓰지않고 행여나 떨어트릴까봐 조마조마하면서 쓰느라 항상 신경써줘야했는데
마하펜같은경우에는 그냥 아무렇지않게 휘갈겨쓸수있었습니다.
샤프심도 역시 비슷한이유로 국산제품을 쓰게되었네요.
즉 애국자라면 일제를쓰지말고 국산을써라! 이런이야기는 아니고
가끔 심심하실때 한번 사용해보셔도 괜찮을것같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면서도 스매쉬와 p205를 쓰고있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