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 리뷰를 참이슬 님에게 바칩니다.
안녕하세요~
펜텔입니다.
오늘은 참이슬님에게 받은 마벨 5000 리뷰입니다.
일단 케이스입니다.
금색 종이로 만들어져있습니다.
원래없는건지; 띠어버린건지 모르겠지만
원래 보증서가 있어야할 자리입니다.
제조년월일은 케이스 안쪽에 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 마벨 5000입니다.
스티커의 모습입니다.
로고부분 접사 힘드네요;;;
마벨 시리즈는 마벨 10000을 제외하고는
모두 0.7 mm 입니다.
마이크로 접사~
노브부분이 특이하게 생겼습니다.
그립은 로렛가공 그립입니다.
촉 부분 입니다.
10번노크시 심배출량입니다.
그나저나; 저위에 마벨5000은 변색된;
노브부분이 바꿔진듯한;;
흠...
일단 저 위에 샤프로 봐서는 색이 잘 벗겨지는듯 하고요
마벨 시리즈는 0.7mm 밖에 없다는점이 아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