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 쁘리띠 스테플러 레포트를 작성해보겠습니다.
33번 스테플러 심을 사용합니다.
일단 외형은
조금더 윗부분이 날렵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지금 디자인도 좋지만)
필통에 넣어서 가져다니기에는 부피가 조금 크더군요
이런모습 어때요?
솔직히 이부분 너무너무 실망했습니다.
샤프를 사면 샤프심이 들어있습니다.
볼펜을 사면 잉크가 들어있습니다.
커터칼을 사면 칼심이 들어있습니다.
그런데 왜 스테플러심이 들어있지 않은거죠?
어렸을때 스테플러좀 가지고 놀았던 분들은 금방아실겁니다.
이 조그만 스테플러 힘이 굉장하단거..
그런데 이 스테플러 종이가 없는상태에서 써보면
스테플러심이 입구에 아주 잘막히더군요..
이런부분은 빨리 개선되어야겠습니다.
a4용지 32장을 겹쳐서 찝어본것.
역시 20장이 가장 적절한거같네요.
위에서 말한 부분들만 개선하면 좋은 제품이 될거같습니다.
